狂者力 狂獸 2010. 2. 3. 21:53
또 잃었다.
얻기도 전에 잃었다.

잠시나마 꿈을 꾸었다.

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가는 모래와 같이..
허탈하게.

쓰다..


내게 남은건 그저 방향을 잃은 끝없는 야근의 굴레밖에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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