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래.. 생각해보니 난 두려워하고 있던거야.
지난 실패가 다시 나를 찾아올까봐..
희미하게 예상되는 앞날로 힘겨울까봐..
알 수 없는 변화가 나를 어줍잖치도 않을 고통 속에 헤매이게 할까봐..
그래서 아무것도 못하고 이불속에 웅크리고 있는거야.
깨달았으면서도 아직도 잔뜩 쫄아 있지..

겁장이 바보가 됐나봐..
어디선가 하지 않고 후회하는 것보다 실패 후 후회하는게 더 가치있다는 말을 본 적이 있어.
알면서도 겁먹고 아무것도 못하는 걸 감치기 위해 허세로 나를 또 둘러싸고 있어..
내겐 약간의 용기와 많은 지혜가 팔요할 것 같아!!
덧) 모바일 웹의 글 작성 지원은 일기 쓰기 정말 유용해!!
지난 실패가 다시 나를 찾아올까봐..
희미하게 예상되는 앞날로 힘겨울까봐..
알 수 없는 변화가 나를 어줍잖치도 않을 고통 속에 헤매이게 할까봐..
그래서 아무것도 못하고 이불속에 웅크리고 있는거야.
깨달았으면서도 아직도 잔뜩 쫄아 있지..
겁장이 바보가 됐나봐..
어디선가 하지 않고 후회하는 것보다 실패 후 후회하는게 더 가치있다는 말을 본 적이 있어.
알면서도 겁먹고 아무것도 못하는 걸 감치기 위해 허세로 나를 또 둘러싸고 있어..
내겐 약간의 용기와 많은 지혜가 팔요할 것 같아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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